최정윤, 사칭범에 살벌한 경고 "난 주식 계좌도 없어..혼난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6.09 14: 12

배우 최정윤이 자신을 이용한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최정윤은 9일 오후 자신의 SNS에 “누군가 저를 사칭해서 주식 투자 디엠(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내시는 듯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정윤과 비슷한 소셜미디어 아이디를 사용하는 누리꾼의 SNS 프로필이 담겨 있었다. 최정윤의 사진을 사용하고, 실제로 같은 프로필 문구를 작성해 놓은 상태였다. 최정윤은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하며 직접 해당 사칭 계정을 공개한 것.

이어 최정윤은 “제 지인 분들, 팔로워 분들 전 주식 계좌도 없는 사람이에요. 모두 조심해주십시요”라고 당부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사칭 디엠을 받았다며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최정윤은 또 “그리고 이거 올리시는 분 그러지 마세요. 그러는 거 아닙니다. #경고 #사칭 #혼난다”라고 사칭범에게 강력하게 경고했다. 
최정윤은 지난 2022년 이혼 후 홀로 딸을 양육해왔으며, 최근 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seon@osen.co.kr
[사진]OSEN DB.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