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흑화했다..쌍둥이맘 지우고 섹시 장착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6.09 14: 37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흑화했다.
성유리는 9일 오후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중인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성유리는 빨간색 벨벳 소파에 앉아서 손가락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면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었다. 검정색 롱코트를 입고 다리를 꼬며 앉은 성유리는 올이 나간 스타킹을 신고 있었다.

또 성유리는 눈매를 강조한 메이크업과 검정색 매니큐어를 바른 손톱까지, 전체적으로 퇴폐적이면서도 매혹적인 반전 분위기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사랑스럽고 청순한 모습을 보여주던 것과 달리 반전 매력을 드러낸 성유리였다.
성유리는 골프선수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쌍둥이 자매를 출산했다. /seon@osen.co.kr
[사진]성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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