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김무열이 극 중 나화진의 의상에 대한 비밀을 공개했다.
최근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 채널에는 새 시리즈 '참교육' 주연 배우 김무열-이성민이 출연했다.
동명의 원작 웹툰을 바탕으로 한 '참교육'은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다. 김무열은 극 중 학교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문제들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시원하게 해결하는 특전사 군인 출신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을, 이성민은 교권보호국을 창설한 교육부 장관 최강석을 각각 연기했다.

메인 예고편을 접한 조나단은 "교권보호국은 유니폼이 다 올블랙이냐? 예고편을 보니까 아예 착장이 계속 올블랙으로 나온다"며 궁금해했다. 이에 이성민은 "예고편 몇 초 봤다고 그러냐?"고 했고, 김무열은 "왜 친구한테 이렇게 뭐라고 해"라며 웃었다.

유병재는 "나화진을 얘기하는 거다. 나화진이 항상 예고편 속에서 검을 옷을 즐겨 입더라. 그래서 오늘도 이렇게 입었나 싶은 것"이라고 물었다. 그제서야 이해한 이성민은 "유니폼은 없다"면서도 "사연이 있다. 이제 시리즈를 봐야 안다. 나화진의 그 깊은 외로움과 슬픔, 그것에 대한 어떤 상징이다. 조나단의 정확한 지적이었다. 이걸 아네"라고 놀랐다.
나화진은 사랑하는 약혼녀와 결혼을 앞둔 인물로 나오는데, 약혼녀와 관련된 사연 때문에 대부분의 장면에서 검은 정장을 착용한다.
"이게 맞냐? 유니폼 같이 트레이드 마크냐?"라는 질문에 김무열은 "(나화진의 개인적인) 사연 때문에 그렇게 입는 거고, 그렇게 입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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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