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복귀 타석인데 벌써 이닝 끝났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09 18: 56

9일 오후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왕옌청을 KIA는 황동하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2사 1루에서 한화 강백호가 오재원의 2루 도루 실패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09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