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윤 '더블플레이 노려봤지만'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09 19: 13

9일 오후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왕옌청을 KIA는 황동하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1사 1,3루에서 한화 2루수 이도윤이 KIA 김민규의 땅볼을 1루로 송구하고 있다. 이때 3루주자 김호령이 득점을 올렸다. 2026.06.0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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