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진 노시환 배트조각 건네는 고종욱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09 19: 21

9일 오후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왕옌청을 KIA는 황동하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한화 선두타자 노시환이 타격하던 중 배트 조각이 KIA 더그아웃으로 날아왔다. 2026.06.0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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