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 챙기느라 쉴 틈이 없네..토스트 대령까지 “엉덩이 가벼운 남자”(고소영)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6.09 19: 4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장동건이 고소영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9일 채널 ‘고소영’에는 ‘결혼 16년 만에 처음 공개하는 고소영 가족의 100% 리얼 일상’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고소영은 캐주얼한 트레이닝복에 이어 사두고 한 번도 입지 않았다는 샤넬 수영복을 공개했다. 또 많이 먹고 살찔까 봐 줄넘기까지 챙겼다고 밝히며 털털한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와이에 도착한 이들 가족. 장동건은 고소영 대신 커피를 주문하러 갔다. 커피 세 잔과 크루아상 2개, 팁까지 더한 총 금액은 한화 6만 2천 원. 장동건은 “하나 가지고 나눠 먹자. 다 먹기엔 부담스럽다”라며 소식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소영은 딸이 성장기라 자신보다 더 많이 먹는다고 밝히기도 했다. 장동건은 아들, 딸에게 줄 크루아상을 추가로 사러 갔지만 문을 닫아 결국 고소영이 직접 아침을 만들게 되었다. 고소영은 이리저리 바쁘게 움직이는 장동건에 대해 "엉덩이 가벼운 남자 최고"라고 말하기도.
이후 장동건은 가족들을 위해 직접 토스트를 만들었다. 장동건은 먹기 편하도록 나이프로 식빵을 접어 접시에 올리는 세심함을 보이기도. 고소영은 “아빠 토스트 처음 먹어본다. 칼로리 폭탄일 것 같아서 못 먹었었다”라고 말했다. 
장동건은 칼로리를 걱정하는 고소영을 위해 고소영만을 위한 토스트를 따로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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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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