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필하는 김경문 감독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09 19: 35

9일 오후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왕옌청을 KIA는 황동하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1사 1루에서 KIA 나성범 땅볼 때 김도영이 한화 2루수 이도윤과 충돌 후 수비방해로 아웃됐다. 상황 관련해 어필하는 한화 김경문 감독. 2026.06.0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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