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 놓치는 손호영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09 19: 36

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두산은 곽빈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손호영이 3회말 1사 1루 타격을 하다 배트를 놓치고 있다. 2026.06.0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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