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태연이 붐과 아일릿의 조합을 언급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태연 오피셜'에는 '[집 나간 탱log] in Bangkok (feat. 안녕, BANGKOK 2026)'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태연은 태국 공연을 마치고 대기실에서 팀원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잠시 핸드폰을 확인하던 태연은 "붐 오빠 생일이다"라고 언급, 팀원은 "한 마디 해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태연은 바로 "오빠 생일 축하해요"라고 말한 뒤 자신이 최근 본 붐과 아일릿의 'It's me' 챌린지를 떠올렸다. 태연은 "그거 혼자 보고 엄청 낄낄거렸다. 옛날 사람이라 그게 너무 웃겼다. 요즘 애들은 모르겠지?"라며 '안 나오면 쳐들어간다'라고 따라불러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유롭게 노는거 보는데 마음이 너무 좋아 ㅠㅠㅠㅠ 자컨까지 끓여와주고 내 가수가 왜이리 효녀야 ㅠㅠㅠㅠ", "태연팀 서로서로 귀여워 파티인거 너무 귀엽당"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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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태연 오피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