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관절 수술’ 전원주, ‘21배 오른’ 구기동 집 두고 아파트 가나 “또 넘어지면 큰일”(전원주인공)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6.09 20: 0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전원주가 아파트 이사를 언급했다.
9일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 아들과 함께 최초로 공개하는 전원주의 인생을 바꿔준 기도발 좋은 절’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전원주는 아들과 함께 절을 찾았다. 최근 고관절 수술을 받은 전원주는 건강이 많이 회복된 듯 하면서도 계단을 오를 때는 아들의 손을 잡고 도움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아들은 전원주에게 “다리 아프시고 그러다 보니까 계단 올라가기 힘드시지 않냐”라고 말한 후 “계단 없는 아파트로 (이사를 가라)”라고 조언했다.
아들은 “구기동 집은 팔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전세를 주고 아파트에 사시고 어머니가 다시 오고 싶으시면 (구기동 집) 그때 가면 되지 않냐”라고 설득했다. 아들은 “아파트에서 한 번 사시면 다시 지금 살던 데로 가자고 해도 안 가실 것이다”라고 말했고 전원주는 심각하게 고민하는 표정을 지었다.
제작진은 “그때 선우용녀 선생님이 그러셨다. 세 번 넘어졌다고. 큰일 난다고 ‘언니 빨리 엘리베이터 있는 집으로 이사해’. 한 번 더 넘어지시면 선생님 큰일 난다”라고 덧붙였다. 전원주는 아들의 계속되는 설득에 이후 아파트를 함께 보러 가자고 답했다.
한편 전원주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기동 집의 시세가 21배 가까이 올랐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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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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