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 병살로 위기 탈출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09 19: 50

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LG는 임찬규를, SSG는 김민준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초 무사 1루 LG 문성주의 병살타때 SSG 박성한 유격수가 1루 주자 박해민을 포스아웃 시킨뒤 1루 송구하고 있다. 2026.06.09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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