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겸 방송인 브라이언이 빨래 철학을 밝혔다.
9일 유튜브 채널 '더 브라이언'에는 '여름 똥내 꺼져!!!!!!!! Dirty한 인간 냄새 박멸하는 완벽 멸균 세탁 루틴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브라이언은 집에서 세탁하는 모습을 보이며 루틴을 알렸다. 그는 가장 먼저 수건을 빨겠다며 "나는 빨래를 섞지 않는다. 수건은 수건끼리 놓는다, 바스켓에"라고 전했다.
브라이언이 가져온 수건이 많자 제작진은 "많이 씻으셔서 그런지 수건이 많다"고 놀랐다. 이에 브라이언은 "우리 엄마아빠 세대에는 수건을 3,4일씩 썼는데 재사용이 안 좋다고 들었다"며 "아침에 하나, 저녁에 하나를 쓴다"고 밝혔다.

이후 브라이언은 "많은 분들이 헷갈리는 게 과탄산소다랑 탄산소다가 있다. 과탄산소다가 흰 색, 밝은 톤 쪽으로 사용하고, 탄산소다는 컬러가 있는 옷에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과탄산소다는 김치 얼룩, 피 같은 건 안 지워진다. 집 밖에서 그런 게 묻으면 퐁퐁을 빌려서 살짝 묻혀둬라. 찬물로"라며 "집에 와서 과산화수소랑 베이킹소다 섞어서 지워보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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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더 브라이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