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김재환 삼진 잡고 미소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09 20: 12

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LG는 임찬규를, SSG는 김민준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5회초 1사 1루 SSG 김재환을 삼진아웃 잡은 LG 임찬규 투수가 미소 짓고 있다. 2026.06.09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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