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균안, 병살은 못하고 실책이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09 20: 17

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두산은 곽빈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나균안이 5회초 무사 1루 두산 베어스 김민석의 2루 땅볼때 병살을 노리다 송구 실책을 범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0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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