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의 황당한 득점에 웃음 터진 김원형 감독과 코치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09 20: 18

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두산은 곽빈이 선발 출전했다.
두산 베어스 김민석이 5회초 무사 1루 2루 땅볼을 치고 1루, 2루 송구 실책에 이어 3루에서도 송구 실책으로 볼이 빠지자 홈까지 쇄도, 득점을 올린 후 김원형 감독과 코치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6.0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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