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총돌한 손성빈 손잡고 위로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09 20: 23

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두산은 곽빈이 선발 출전했다.
두산 베어스 양의지가 5회초 1사 1루 안재석의 우중간 2루타때 홈에서 세이프되며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과 총돌한 후 손을 잡고 위로하고 있다. 2026.06.0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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