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타구 잡았다 놓치는 정준재, 바운드가 너무 높았어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09 20: 26

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LG는 임찬규를, SSG는 김민준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5회말 LG 선두타자 박해민의 내야안타때 정준재 2루수가 높게 바운드 된 타구를 놓치고 있다. 2026.06.09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