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서 '기다리고 있었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09 20: 43

9일 오후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왕옌청을 KIA는 황동하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1사 2,3루에서 KIA 김민규가 아데를린 외야플라이 때 홈에서 한화 허인서에게 태그아웃 되고 있다. 2026.06.0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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