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안나, 클리닝 타임 전광판 댄스 빠질수 없죠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09 21: 10

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LG는 임찬규를, SSG는 김민준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5회말 종료 후 클리닝 타임때 미야오 안나가 전광판 카메라에 잡힌뒤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2026.06.09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