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신지 결혼식에서 결국 눈물 보였다 "네 뒤에 우리 있다" ('귀한가족')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6.09 22: 2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코요태 멤버 종민과 빽가가 신지의 결혼을 축하했다. 
9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에는 지난달 결혼한 신지, 문원 부부의 결혼식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

'남의 집 귀한 가족' 방송

이날 방송에는 신지-문원 부부의 결혼식 당일이 그려졌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차태현, 붐, 문세윤, 임하룡, 박경림, 심진화, 조영수, 양미라, 지상렬, 김범수, 인순이, 유재석, 백지영, 김성주, 이찬원 등이 찾아 눈길을 끌었다.
'남의 집 귀한 가족' 방송
이후 코요태 김종민, 빽가가 신부대기실에 나타나자 신지는 얼른 앉으라며 투덜대 웃음을 안겼다. 이후 김종민과 빽가는 "네 옆에는 멋진 신랑도 있지만, 너의 뒤에는 우리가 있으니까 아무 걱정하지 말고 잘 살아라"라고 영상 편지를 남겼다.
결혼식이 진행되자 신지의 신부 입장을 지켜보던 빽가는 눈물을 흘리며 자신도 왜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담겼다. 이를 뒤늦게 안 신지는 "빽가도 울었냐"며 놀라고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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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의 집 귀한 가족'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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