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한화 이글스를 꺾고 2연승을 달성했다.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성 시즌 전적 33승27패1무를 만든 KIA는 3연승이 끊기며 30승28패1무가 된 한화와의 경기차를 2경기 차로 벌렸다.
경기 후 KIA 이범호 감독이 김민규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09 /cej@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