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19개월 딸 재이와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김다예는 지난 9일 “아 이렇게 오늘 육아도 끝. 어딜 안 가면 하루가 안 가”라고 했다.
이어 “이제 서울에선 더 이상 갈 곳도 없어. 진짜 모든 곳을 다 갔다옴”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다예는 딸 재이가 롯데월드에서 인형을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자신의 몸집만한 인형을 들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낸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21년 7월 혼인신고를 하며 결혼에 골인했다. 2024년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kangsj@osen.co.kr4
[사진] 김다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