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 이송’ 효린, 퇴원 후 밝은 근황..“전보다 나아졌어, 걱정마”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6.10 12: 03

가수 효린이 건강을 회복한 뒤 근황을 전했다.
9일 효린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이전보다 나아졌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내사랑 BA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효린이 빈티지한 볼캡을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찍는 모습이 포착됐고, 운동복을 입고 거울 앞에서 카메라를 든 모습도 전해졌다.

또한 데뷔 16주년을 기념하는 꽃다발과 케이크 등도 공개하며 그간의 근황을 전했다.
앞서 지난달 27일 효린의 소속사 ReH엔터테인먼트는 효린이 응급 상황으로 병원에 이송되면서 5월 30일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푸방 가디언즈 G! POP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후 효린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지난 5일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퇴원 소식이 전해진 뒤 효린은 직접 SNS 게시물을 올리며 팬들에 가장 먼저 안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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