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프리뷰] '1점대 ERA' 웰스, SSG전 승리 이끌까
OSEN 한용섭 기자
발행 2026.06.10 13: 41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시즌 8차전 맞대결을 한다. 
LG는 전날 8-2로 승리하며 상대 성적 6승 1패로 앞서 있다. SSG는 최근 몇 년 동안 LG 상대로 열세 관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LG 선발투수는 웰스다. 올 시즌 아시아쿼터로 영입된 웰스는 100만 달러 외국인 선수 못지 않은 활약을 하고 있다. 9경기에 등판해 3승 2패 평균자책점 1.97을 기록하고 있다. 규정 이닝을 채우지 못해 평균자책점 순위에는 없다.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LG는 라클란 웰스, 방문팀 KIA는 이의리를 선발로 내세웠다.1회초 LG 선발 라클란 웰스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5.29 / dreamer@osen.co.kr

SSG 상대로는 첫 등판이다. 
SSG 선발 투수는 최민준이다. 올해 11경기 등판해 1승 4패 평균자책점 4.38을 기록하고 있다. LG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5이닝 2실점을 기록했다.   
LG는 6월 들어 팀 타율 2할9푼4리로 타선이 전체적으로 살아나고 있다. 팀 홈런도 11개로 공동 2위다. SSG는 6월에 팀 홈런 12개로 1위다. 장타율(.840)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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