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유미의 세포들'로 관객들 만나는 정택운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10 13: 48

10일 오후 서울 능동 1975씨어터에서 창작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평범한 직장인 유미의 일상과 사랑을 머릿속 세포들의 시각으로 그려낸 독창적인 서사를 무대 언어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가수 겸 배우 정택운(빅스 레오)가 인사말을 준비하고 있다. 2026.06.1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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