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하트 선물하는 김소향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10 14: 56

10일 오후 서울 능동 1975씨어터에서 창작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평범한 직장인 유미의 일상과 사랑을 머릿속 세포들의 시각으로 그려낸 독창적인 서사를 무대 언어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뮤지컬배우 김소향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6.1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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