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취 득점 올리는 박성한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10 19: 28

1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LG는 웰스를, SSG는 최민준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초 무사 1루에서 SSG 정준재의 선취 1타점 3루타에 득점을 올린 박성한이 이숭용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26.06.1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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