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준 '정준재 든든해'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10 19: 30

1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LG는 웰스를, SSG는 최민준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SSG 선발 최민준이 3회말 1사 1루에서 LG 문보경 병살타에 좋은 수비를 펼친 정준재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있다. 2026.06.1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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