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리노스 대체 외인 리오스 '세리머니 똑 닮았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10 20: 34

1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LG는 웰스를, SSG는 최민준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초 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LG 리오스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6.1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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