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준 '마음처럼 안돼'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10 21: 20

1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LG는 웰스를, SSG는 최민준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말 SSG 전영준이 위기를 맞이하자 경헌호 코치가 마운드에 올라 대화를 하고 있다. 2026.06.10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