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기뻐하는 박동원-손주영 배터리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10 21: 48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SSG 랜더스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1위를 질주했다. 
LG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와 경기에서 8-6으로 승리했다. 오스틴이 홈런 2방을 때리며 역전 만루 홈런으로 결승타를 기록했다. 
승리를 거둔 LG 손주영이 박동원과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06.1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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