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기, '담 증세로 1군 엔트리 말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1 17: 46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3연승과 스윕승을 노리는 LG는 김윤식, 2연패에 빠진 SSG는 김건우를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에 앞서 LG 송승기가 훈련을 마치고 이동하며 SSG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6.1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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