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훈련하는 옌스-이태석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6.11 19: 55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11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은 오는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각) 체코와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펼친다.
옌스, 이태석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6.11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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