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점 위기서 삼진 잡고 포효하는 이용찬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11 21: 55

1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박세웅이, 방문팀 두산은 타카다가 선발 출전했다.
두산 베어스 이용찬이 8회말 2사 2,3루 롯데 자이언츠 전민재를 삼진으로 잡고 포효하고 있다. 2026.06.11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