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효제가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첫 경기를 승리한 기쁨을 드러냈다.
이효제는 12일 OSEN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님들 여러분은 이미 수많은 경쟁과 노력끝에 이 자리에 선 대한민국 최고의 선수들입니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그는 “여러분의 한 걸음, 한 번의 질주, 한 번의 투지가 대한민국 국민에게 큰 힘과 감동이 됩니다”라며 “너무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파이팅!”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오전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멕시코 과달라할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체코와 A전 예선 첫경기를 진행했으며,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경기 중 터져나온 골과 슈퍼세이브의 기쁨에 이효제는 직접 태극전사들의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감동을 표했다.
한편, 이효제는 2014년 아역배우로 데뷔해 영화 ‘사도’, ‘검은 사제들’, ‘덕혜옹주’, ‘가려진 시간’, 드라마 ‘가족의 비밀’, ‘오 마이 비너스’, ‘구르미 그린 달빛’, ‘낭만닥터 김사부’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드라마 ‘모범택시 3’와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 출연하며 얼굴과 이름을 대중에 각인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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