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환, 바짝 엎드려서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2 19: 06

1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2연패에 빠진 키움은 안우진, 3연승으로 4위 사수를 노리는 한화는 윌켈 에르난데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무사에서 키움 최주환이 한화 이도윤의 유격수 땅볼에 그라운드에 바짝 엎드려 송구를 받아내며 아웃 처리하고 있다. 2026.06.1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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