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 노시환 득점 바라보며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2 20: 15

1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2연패에 빠진 키움은 안우진, 3연승으로 4위 사수를 노리는 한화는 윌켈 에르난데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1사 1,3루에서 한화 노시환이 이도윤의 희생플라이에 홈에서 세이프되고 있다. 아쉬워하는 키움 안우진. 2026.06.1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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