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몸 날려봤지만'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12 20: 52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4연승을 노리는 LG는 톨허스트, 꼴찌 추락 위기에 놓인 롯데는 로드리게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2사 만루에서 롯데 장두성의 적시타 타구를 LG 유격수 오지환이 잡지 못하고 있다. 2026.06.1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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