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맞고 빠져나가는 홍창기 타구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12 20: 55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4연승을 노리는 LG는 톨허스트, 꼴찌 추락 위기에 놓인 롯데는 로드리게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1사 1,2루에서 LG 홍창기의 투수 맞고 내야안타 때 타구가 내야를 빠져나가고 있다. 이때 2루주자 구본혁이 득점을 올렸다. 2026.06.1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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