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3점 차까지 좁히는 추격의 적시타'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12 21: 02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4연승을 노리는 LG는 톨허스트, 꼴찌 추락 위기에 놓인 롯데는 로드리게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2사 2루에서 LG 오스틴이 적시타를 날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6.1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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