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준 '잘못된 선택이었어'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12 21: 16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4연승을 노리는 LG는 톨허스트, 꼴찌 추락 위기에 놓인 롯데는 로드리게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무사 1루에서 LG 투수 배재준이 롯데 김세민의 희생번트에 2루 야수선택을 했으나 타자주자와 1루주자 모두에게 베이스를 내준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1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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