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션샤인’ 윤주만, 두 아이 아빠 된다..“임신 5개월차, 10월 출산 예정”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6.17 09: 34

배우 윤주만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16일 윤주만은 개인 SNS를 통해 “다들 잘 지내시죠? 요즘 소식을 많이 못 전해드렸다. 나름 바쁘게 지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윤주만이 올린 사진에서는 임신을 알리는 ‘두 줄’이 담긴 임신테스트기가 공개됐고, 이어 그는 “둘째가 생겼어요. 5개월차에요. 10월쯤 나올 예정입니다”라며 “건강하게 잘 태어나게 응원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윤주만은 “태명은 똑현이에요. 좋은 저녁 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2007년 데뷔한 윤주만은 ‘신사의 품격’,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동네변호사 조들호2’, ‘황후의 품격’, ‘스위트홈’, ‘달이 뜨는 강’, ‘나의 해리에게’ 등에 출연했다.
윤주만은 2018년 결혼해 2021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5년 만에 둘째를 임신하게 돼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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