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48살' 남궁민, 아빠 된다..♥진아름 결혼 4년만 임신 (전문)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6.18 10: 20

배우 남궁민이 결혼 4년 만에 아빠가 된다.
18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남궁민 배우와 진아름 배우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두 사람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남궁민 배우와 가족에게 찾아온 소중한 축복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축하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1978년생인 남궁민은 지난 2022년 11살 연하인 모델 출신 배우 진아름과 결혼했다. 남궁민은 오는 7월 4일 첫 방송되는 KBS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935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보도된 남궁민 배우 관련 기사에 대해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남궁민 배우와 진아름 배우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두 사람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남궁민 배우와 가족에게 찾아온 소중한 축복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축하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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