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 산모' 한다감, 47세 임신 후 신세계 경험했다.."참 준비할 게 많아"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6.18 15: 38

47세에 임신한 배우 한다감이 “준비할 게 많은 신세계”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18일 자신의 SNS에 “세상에는 참 신기하고 좋은 게 많네요. 지인에게 축하선물로 받은 첫돌다이어리. 늦은 나이에 너무 축하한다며 소중한 선물을 주셨는데 이런 것도 있네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한다감은 “너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은 다이어리. 참 준비할 게 많은 신세계입니다”라고 덧붙이며 선물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물받은 책을 들고 미소 짓고 있는 한다감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한다감은 임신 6개월차임에도 변함 없는 화려한 미모와 늘씬한 비주얼을 유지하고 있었다. 임신 중에도 꾸준히 관리하면서 편안하고 여유로운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다감은 앞서 “식단 관리가 지겨울 때 쯤 메뉴를 한 번 바꿔봤어요. 요즘도 3kg 증가한 몸무게로 유지 중이에요”라고 밝혀 놀라움을 주기도 했다.
한다감은 올해 47세로, 임신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한다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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