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정성호가 다둥이는 집안 내력이라고 밝혔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에는 '방이 부족한 5남매 아빠의 삶'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성규는 방송인 정성호, 아나운서 김기혁과 함께 대화를 나눴다.


정성호는 자신을 '다둥이 아빠'라고 소개하며 아이가 5명인데 첫째와 막내가 12살 차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성호는 "아이는 하나만 더 낳으면 집 나간다고 한다. 방이 없으니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집에 강아지도 있고, 도마뱀도 있다. 기린만 있으면 노아의 방주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정성호는 "그런데 다둥이는 저희 집안 내력이다. 아버지가 16남매 중 막내다. 한 어머니에서. 저희 형도 아이가 셋, 저도 다섯을 낳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성호와 경맑음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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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만리장성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