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둘째 출산' 야옹이 작가, 12살子 듬직 뒤태 '감탄'.."몸이 상남자야"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6.21 11: 23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본명 김나영)가 둘째 육아 중 첫째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20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야옹이 작가는 샤워를 마친 첫째 아들의 머리를 직접 말려주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
특히 야옹이 작가는 어느덧 훌쩍 자라 듬직해진 아들의 뒷모습을 보며 "12살 횽아. 언제 이렇게 컸지! 몸이 상남자야"라고 감탄을 표했다.

이어 그는 몇년 전 찍어둔 어린시절의 아들 사진과 함께 "아기였는데!!ㅠㅠ"라고 뭉클함을 전하며 아이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2022년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결혼했다. 그에 앞서 전 남편 소생의 아들을 키우는 싱글맘이라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혼후 홀로 아들을 키우던 야옹이 작가는 전선욱 작가와 재혼한 뒤 둘째를 임신했고, 지난 3월에서야 임신 및 둘째 아들의 출산 소식을 뒤늦게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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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야옹이 작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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