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남궁민이 아내 진아름을 향한 영화 같은 프러포즈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남궁민이 출연해 진아름과의 프러포즈 비화를 전했다.

이날 남궁민은 과거 화제를 모았던 프러포즈 영상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앞서 남궁민은 오랜 연인 진아름에게 식사 도중 반지를 건네는 서프라이즈 프러포즈를 선보여 "한 편의 드라마 같다"는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당시 영상 속 남궁민은 진아름에게 "네가 해줬으면 하는 게 있다"며 자연스럽게 말을 건넨 뒤 반지를 건넸고, 예상치 못한 순간 펼쳐진 프러포즈에 진아름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실제 연인의 프러포즈 장면이었지만 마치 로맨스 영화의 한 장면처럼 연출돼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에 MC들이 "직접 기획한 프러포즈였느냐"고 묻자, 남궁민은 "어릴 때부터 할리우드 영화를 많이 봤다. 그래서 영화 같은 프러포즈를 당연하게 생각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작품에서는 묵직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줬던 남궁민이지만, 사랑 앞에서는 누구보다 로맨틱한 면모를 드러낸 셈이다. 긴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두 사람의 서사가 다시 한번 주목받은 이유이기도 하다.
1978년생인 남궁민은 11세 연하 모델 겸 배우 진아름과 오랜 공개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변함없는 애정과 안정적인 결혼 생활로 꾸준히 대중의 응원을 받고 있다.제목 후보도 같이 뽑아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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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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