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절친 심진화의 생일을 맞아 야외 파티를 열었다.
이다해는 22일 "진화공듀님 생신 축하드렸던 날"이라며 "내가 생일상 차려드렸어야 마땅하지만 내 미국 친정엄마같은 제이미 언니 찬스로 저는 숟가락만 살짝 얹은 걸로..덕분에 유럽 부럽지 않은 공간과 음식 속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하루. 맛있는 음식, 좋은 사람들, 행복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다해-세븐 부부가 심진화의 생일을 기념해 지인들을 초대해서 야외 파티를 연 모습이 담겨 있다. 이다해는 "진화 공쥬님께 케이크 바치는 두 노랑이"라며 예쁜 케이크를 선물했고, 다들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특히 최근 임신 소식을 알린 이다해는 옐로우 컬러의 롱드레스를 착용해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D라인이 전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세븐과 이다해는 2023년 5월, 열애 8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었고, 결혼 3년 만에 임신을 고백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 hsjssu@osen.co.kr
[사진] 이다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