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셰프의 딸인 모델 겸 배우 출신 최연수가 출산 후 본격적인 관리에 들어갔다.
최연수는 지난 22일 “전신쫄쫄이 입고 관리 받고 왔어요. 해본 사람 있니. 부끄럽네”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최연수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하얀색 의상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민망해 하는 얼굴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띠동갑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해 지난달 7일 아들을 출산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최연수 SNS